을사년 마지막 밤 12시 경흥사 타종식에 많은 신도님들께서 참석하여 타종식을 했답니다.
소원등을 밝히고 새해 복을 기원하며, 함께 떡국도 나누고 좋은 시간을 가졌답니다.
<소원등을 켜고 타종식 준비>
<을사년 마지막 밤>
<새해 바라는 소원 꼭 이루어지소서>
<종소리가 밤 하늘에 퍼집니다>
<온 가족들에게 부처님의 가피 있기를 빕니다>
<병오년 맞으며 떡국 한그릇~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