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산 경흥사 (慶山 慶興寺)
경흥사 갤러리
오늘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부산인각사 신도님들이 우리 절을 찾아 주었습니다.
무려 2대의 대형버스로 80여명이 오셨는데 인각사는 해수관음도량이라고 합니다.
인각사 :주소: 부산 남구 진남로 234
예전에는 꽤 한적한 곳이었으나 주변의 발전으로 고층 아파트도 생겨 도심의 사찰이 되었다고 합니다.
기회가 되면 한번 가보는 것도 좋겠지요

<절 마당에 두대의 버스가 들어섰습니다>

<우리 절 은행나무 포토존은 인기가 많습니다>

<부처님의 가피 받으시고 늘 건강하고 바라는 바 모두 이루시는 해 되십시오>